- 소호강호(2013)

경세황비의 류연성이였던 곽건화와 여상육정의 고담. 진효가 나온다길래 보는 중.

오랜만에 무협드라마를 보니 적응이 안되어서 악~!! 유치해>ㅅ< 라며 손발 오글거리며 보는 중 입니다.

그래두 옛날에 비해 중드도 CG가 많이 발전했더군요:)

 

* 감상 후 평

주인공들 캐스팅은 좋은 것 같은데..

인물들 관계를 너무 꼬아뒀더군요. 답답해서 죽음;

의림, 영영, 동방불패는 영호충, 영호충은 소사매, 소사매는 임평지, 임평지는 소사매를 이용해먹구ㅜ

대체 왜!! 진효는 왜 이렇게 찌질이 캐릭터ㅠㅠ를 맡았나요. 다른분들 평에 얄미운 캐릭터. 라길래 까불까불한 캐릭터인가? 라고 짐작했건만, 이건 얄미운게 아니라 삐뚤어질대로 삐뚤어진 상찌질이ㅜ

여튼.. 저에게 답답함만 남긴 드라마였습니다..ㅠㅠ

 

 

 

 

- 황궁비련 / 경성절연 (2012)

청나라 왕자 전문배우(?) 하성명씨 등장. 이분은 이제 변발이 아닌 모습은 상상이 안가네요;

약간 황제의 딸 느낌인데.. 쾌활하고 천진난만한 몽고공주 미리와 경왕야 정헌의 사랑이야기입니다.

 

* 감상 후 평

처음엔 황제의 딸 느낌인데, 뒷부분 넘어가면 미리가 고생 좀 겪고나서 성격이 굉장히 차분해집니다. 사람이 1년만에 이렇게 변하나? 싶은 느낌;

그리고 정헌은 진짜 집착과 이기심의 甲이라고 할까요. 뭔 남자주인공이 저래...;; 싶어지는..

정헌의 결혼이 정해져서 미리는 정헌을 포기하려는데, 정헌은 난 널 포기할 수 없어! 라고 집착 쩌는... 결혼이나 일단 물러놓고 집착 부리던가;; 뒷일 생각 안하구 저지르는 스타일의 남주입니다.

미리 좋아한다면서 미리 말은 드럽게 안믿구. 좀 짜증나는 캐릭터;

그리고.. 무술장면이 나올때마다 전 깔깔거리며 웃었는데요. 진짜 중드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과장 좀 작작해줬으면.. 아예 날라다닐 지경이네요ㅋㅋㅠ

욕하면서도 계속 보게되는 막장드라마 보는 듯한 느낌의 드라마였습니다~ㅎ

 

 

 

 

- 천외비선(2005)

난릉왕의 여주인공이였던 임의신과 호가 주연.

선녀 소칠과 인간 동영의 사랑이야기.

 

* 감상 후 평

옥황상제의 둘째딸이 인간과 사랑에 빠졌다가 옥황상제에게 금기를 범했다는 이유로 갇혀서 벌을 받게되고, 둘째 언니를 도와주기 위해 일곱째 딸 소칠이 인간계로 내려왔다가 동영과 사랑에 빠지는 내용.

조금 유치하지만 볼만 합니다. 어설픈 개그와 CG의 향연이지만.. 그냥 아무생각없이 보면 볼만한;

 

 

 

 

- 의피천하 / 천애직녀 (2010)

중국 방직기술의 어머니라 불리는 황도파의 이야기인 듯한데, 보보경심의 13왕자가 나온다길래 보려구 생각 중. 근데 생각보다 안끌리네요;;;;

 

* 감상 후 평

이 포스팅을 작성한지.. 약 한달 뒤에서야 겨우 감상;

볼만은 한데.. 재미도가 약간 떨어져요. 약간 대장금 느낌? 제가 유치보단 진지를 좋아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이건 너무 진지쪽이라 아쉬운 느낌? 로맨스도를 더 높였다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이 드라마 전개가 항상 제 예상을 빗나가서ㅋ 계속 헐.. 하면서 봤어요.

대체 왜 원홍을 포스터 중앙에 박아둬서;;;

남주인공은 따로 있습니다. 이 남주인공도 참 헌신적이죠. 중간에 좀 술에 취해서 나쁜 짓을 하긴 하는데, 여튼 끝까지 불쌍ㅜ

 

그리고 대체 원홍은 왜 때문에 수염을...!!!!! 9화쯤에 그 덥수룩한 수염을 드디어 미는데 그렇게 속 시원할 수가 없어요ㅠㅠ ......근데 금새 재등장합니다ㅠㅠ 수염 좀 깔끔하게 밀자ㅠ

 

 

 

- 목부풍운(2012)

괜찮은 작품중에 하나라고 손꼽히는 것 같은데, 소수민족 이야기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안끌리는 중;

갠적으로 한족 복장들 좋아해서, 소수민족 의상이 적응이 안된다고나 할까요..

청나라 변발도 굉장히 싫어했는데,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보니까 이것두 언젠가는 적응되겠죠;

 

* 감상 후 평

보려구 2번 정도 시도하다가 실패;

그러다가 무악전기를 보고 나니.. 아 이제 볼수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재도전. 드디어 봤습니다.

잘 만들어지고 재미도 있는데.. 왜 그렇게 초반엔 보기 싫었던 건지;;;

 

이 드라마에서 최고의 인물은.. 남주인공 목증이네요. 모든 남주인공의 표본으로 삼아도 될만큼; 여주인공 아끼기 甲인 인물입니다;

목부의 최고 우두머리를 토사라고 하는데.. 아륵구랑 결혼 안시켜주면 토사따위 필요없다-!, 아륵구가 죽는다면 나도 죽겠다-! 라고 할 정도로 아륵구 빠돌이;;

그리고 무악전기도 그렇구 목부풍운도 그렇구.. 같은 제작진이라더니 그래서 그런건가.. 추자현씨는 항상 스파이 역할;; 왜 때문이죠?;

여튼 결말은 해피엔딩인 드라마입니다.

 

 

 

- 신사조영웅전(2008)

보려고 예정 중.

난릉왕의 양설무였던 임의신. 보보경심의 약희였던 류시시. 보보경심의 13왕자였던 원홍이 나온다길래 보려는 중. 재미가.. 있을지..도?ㅎ

 

 

 

- 궁쇄침향(2013)

드라마는 아니구 영화지만..

궁시리즈의 영화판이라는데, 궁쇄심옥-궁쇄주렴-궁쇄연성 그리고 궁쇄침향인가...;;

갠적으로 궁시리즈 그닥 좋아하질 않아서, 안보려다가 진효와 조려영이 나온다길래 그리고 스토리도 괜찮길래 보고싶어 하는 중. 근데 어떻게 해야 볼 수 있을까요...? 유료사이트에도 안나오는데........ㅜ

보구싶다아아아아ㅠㅠ 진효의 13왕자 연기라니ㅠㅠㅠ

고담과 육정을 다시 영화로도 볼 수 있는 건데ㅜ

유튭에서 궁쇄침향 레드카펫 영상을 보니 둘이서 손 꼬옥 잡고 가던데, 여상육정 생각나서 혼자서 막 설램<-;;

 

* 감상 후 평

자막없이 봤습니다. 두둥!!

그나마 다른 분들 후기로 스토리는 다 알고 있어서 다행이였네요.

재밌습니다. 다만 대사 하나하나 알아듣고 싶은 갈망에 목말라 죽을 뻔....

주인공 주동우양이 서구적인.. 그런 미인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매력을 몰랐는데.. 이 영화에서 참 귀엽더군요. 전 진효-조려영파(?) 였는데, 이 영화보니 진효-주동우도 잘 어울리고 괜찮은듯..ㅎ

그래서 둘이서 현대극 드라마도 찍었나봅니다ㅎㅎ 우현애정 적리선생이란 드라만데.. 보구싶네요+_+

 

 

 

- 동탁적니(2014)

마찬가지로 영화. 중국 현대물은 안좋아하지만, 주인공들이 마음에 들어서..ㅎ

궁쇄침향에서 보니 주동우양이 되게 귀엽고 좋더라구요. 왜 중국에서 국민여동생인지 알겠...

그리고 남주인공은 보보경심에서 14왕자 역할을 했던 임경신씨.

 

* 감상 후 평

한글 자막이 없는 관계로 영어자막으로 봤습니다.

이렇게 써놓으면 영어 잘 하는구나.. 하실텐데 저 영어 정말 못합니다ㅠㅠ 그나마 대사들이 쉬워서 알아먹긴 하겠더군요.

학창시절부터 짝꿍이였던 린이와 샤오즈의 사랑이야기 입니다. 린이는 샤오즈에게 첫눈에 반해서 계속 내 여자친구가 되어줘 이러구 다니고, 샤오즈는 계속 조건 걸어서 같은 대학가면 사귈게 이런식으로 밀당하구.. 그러구보니 샤오즈는 밀당의 대가가 아닌가 싶어요;

영화가 좀 코믹스러운 연출도 들어가면서도 린이와 샤오즈의 달달한 장면도 있구 해서 재미있어요.

결말은 좀 아쉬웠지만...ㅜ 내가 원하는 결말은 그런게 아니란 말야ㅠㅠㅠㅠㅠ

 

 

그리고 개인적으로 삽입곡들이 되게 반갑더군요.

소호대의 愛와 동탁적니가 흘러나오는데.. 예전에 제가 황제의 딸의 여파로 소유붕을 좋아했던터라;;(소호대의 멤버였던 소유붕) 둘다 알고있던 노래라서 신기했어요...아직 내가 가사를 기억하고 있었다는게 신기했;;

소호대의 아이라는 노래는 이런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Pfd5_2JZ7vg

촌스럽다고 웃지마요ㅠㅠ 91년 노래라서 어쩔수가ㅠㅠ

......요즘 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오기륭, 소유붕, 진지붕은 아이돌이였습니다ㅋ

 

영화 주제가인 동탁적니는 이런 노래 -> https://www.youtube.com/watch?v=5Rk8089qbiY

원곡 부르신 분은 따로 계시구. 리메이크가 많이 되었던 노래예요.

 

 

 

- 무협양축 / 검접 (2008)

역시나 영화입니다. 내용은 중국판 로미오와 줄리엣. 주연은 오존, 채탁연, 호가.

 

* 감상 후 평

내용은 뻔하구, 오존과 호가 보는 재미로ㅎㅎ

이걸루 오존을 처음 알게되었는데, 참 눈이 훈훈하네요. 오..오존오빠 너무 꽃미모이심ㅠㅠ 근데 연기는 호가가 더 좋음ㅎㅎ

 

영화 보구나서 오존이 나오는 중국판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잠깐 봤는데요.

저렇게 어리디어린 동안 얼굴로 애아빠....(털썩)

마치 애가 애를 키우는 듯한 모습?ㅠㅠ

근데 굉장히 딸바보처럼 보이시더라구요. 자상자상한 모습에 심쿵ㅠ

 

 

 

 

- 아위궁광(2013)

청나라 문물을 조사하던 소호에게 갑자기 귀신같은 존재 유리가 나타난다. 물건을 통과하고 소호 이외의 사람에게는 유리가 보이지 않는데, 자신의 대해 기억하지 못하는 유리의 정체를 조사해가며 벌어지는 이야기.

이건.. 타입슬립이라고 해야될지; 여튼 보구 있는 중인데 총 9화밖에 없어서 부담은 없네요ㅎㅎ

 

* 감상 후 평

보구나서 깜짝 놀랬네요; 드라마 오프닝마다 궁쇄침향 광고가 나오구 주인공이 궁쇄심옥 드라마를 보는 장면이 나와서 이건 뭔가.. 했는데, 남주인공이 쓰는 시나리오가 궁쇄침향의 시나리오일줄이야!! 두둥!

결론은 영화 궁쇄침향의 광고 드라마였군요........허얼;

 

 

 

 

- 금옥량연(2014)

곽건화, 당언 주연

재미있을 것 같은 냄새가 풀풀 풍깁니다. 근데 한글자막이 없.......ㅠ

빨리 정식수입해줘요ㅠ 이왕이면 우리집에서 나오는 채널로ㅠ

 

* 감상 후 평

양어머니의 친아들을 찾아주기 위해 옥기린은 금원보에게 접근하는데 이런저런 시도에도 확인에 실패하고, 계속 기회를 노리는 옥기린.

한편 금원보는 태후의 명에 의해 강효훤과 혼례를 올리게 되는데, 혼례 전날 강효훤은 사랑이 없는 결혼을 할수없다며 자신의 정인을 찾아 도망가고, 얼떨결에 옥기린이 강효훤을 대신해 금원보와 결혼하게 됩니다. 강효훤인척 금원보와 결혼생활을 하게 된 옥기린.

어서 빨리 양어머니의 아들인 증거를 확인하고 양어머니에게 데려가려 하는데, 금원보의 사촌형 류문소의 음모에 이리저리 휘말립니다.

 

앞부분 몇화 자막만 간신히 구해서 보구 뒷부분은 자막없이 봤는데요.

코믹물이라서ㅋ 곽건화씨 망가지는 재미로 봤습니다ㅋ

그러므로 곽건화씨를 모르는 분은 경세황비나 등등 다른 드라마에서의 진지한 연기 모습을 미리 보고나서 이 드라마 보시길 바랍니다. 아놔.. 전 이렇게까지 망가질 줄은ㅋㅋㅋ 배꼽빠짐ㅋㅋㅋ

옥기린은 강호인이라서 무공을 할 줄 알지만, 금원보는 무공을 모릅니다..ㅋㅋ 이미 이 점에서 빵 터짐ㅋ 옥기린이랑 다투다가 금원보가 쌍코피 터지기도 하구ㅋㅋ 웃긴 장면이 많아요ㅎㅎ

 

 

 

 

- 왕의여인(2012)

드라마 공식 줄거리를 굉장히 재미없게 써놓아서 안땡겼는데; 한번 보기 시작하니 재밌더군요.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는데, 중반부터 진효가 조연으로 나와서 기쁨의 댄스를 추며 보고 있습니다. 미안하지만 남주인공들보다 진효가 더 좋다ㅋㅋㅠ

 

* 감상 후 평

한 여자로 인해 인생 망치는 두 남자 이야기 잼ㅋㅋ ..은 농담이구요ㅋㅋ 재밌게 잘 봤습니다.

캐릭터적으론 항우보단 유방이 더 나은데.. 항우의 사랑도 애절해서 맘 아프긴 하더라구요..ㅜ

추천 드라마로 나중에 따로 포스팅할 예정~

 

 

 

 

- 궁쇄주렴(2012)

궁 시리즈 1탄 궁쇄심옥을 유치오글을 이겨내며 다 보구나서;

2탄인 궁쇄주렴은 주인공이 바뀌더군요. 그래서 안보려다가 요즘 볼만한 드라마가 없기에, 그리구 진효가 조연으로 나온다길래 보기로 결심!

 

* 감상 후 평

초반은 자막판으로. 뒷부분은 유툽에서 무자막으로 봤습니다. 말은 알아듣지 못하지만 분위기만으로 충분히 이해되는 드라마 <-;;

우정 작가의 표절 이야기는 말로만 들었는데..

궁쇄주렴을 보구나니 확실히 욕 먹을만 하더군요. 이건 아무리봐도 후궁견환전의 표절작ㅠㅠ

궁쇄심옥도 그런 식이더니.. 이 사람 상습범이구나ㅠㅠ

제가 기대하던 진효는 19왕자 역할로 나오더군요. 근데 옛날에 촬영한 거라서 그런건지.. 왜 이렇게 마른거야ㅠㅠ 진효는 살이 좀 붙고나서 잘생김이 완성되었나봐여..ㅠ

 

여튼 궁쇄주렴은 궁쇄심옥과 마찬가지로  볼 것이 없어 아~주 심심할때 보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보급형 견환전 느낌?ㅠ

 

 

 

 

- 미인애환 / 대아환 (2010)

전 딱히 볼만한 작품이 없을땐 맘에 드는 배우의 출연작품들을 하나씩 보는 편인데요.

그래서 하성명씨 때문에 고른 미인애환.

청나라 말기때 배경이라서 남주인공들이 머리가 있습니다. 두둥!! 하성명의 변발아닌 모습이라니..!!

 

* 감상 후 평

유치하지 않구 진지하고 애절한 드라마라는 느낌이네요. 굉~장히 잘 봤습니다.

나중에 추천드라마로 포스팅 예정~ㅎ

중드 보면서 오프닝 노래 좋다..라고 생각한 건 이 드라마가 처음이였던 것 같아요.

알구보니 남주인공이신 진사성씨가 작사작곡노래까지....... 능력자다ㄷㄷㄷ

목소리 참 청아하고 좋으시네요// 가사 외워서 부르고 싶은데 발음을 모르겠어요. 중국어의 벽이란..ㅠ

 

그나저나... 보다가 여주인공 앞머리 변화에 쇼크받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그야말로 컬쳐쇼크!

 

 

 

 

- 추어전기(2013)

조려영, 관지빈 주연.

잉어와 인간의 사랑을 그린.....드라마 입니다.

 

* 감상 후 평

한국에 정식으로 들어온 것두 아니구 동호회 자막이 제작된 것도 아닌 드라마라서..무자막으로 봤어요;

점점 중드 무자막으로 보는 게 많아지네요. 알아듣지두 못하면서....;;

용왕도 나오고 다른 물고기 요괴들도 많이 나오구..... 그래서 CG가 덕지덕지 묻어있는 드라마인데요.

유치하지만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을 듯 합니다.

 

그나저나 조려영씨 잉어 역할을 되게 잘 소화하시네요. 볼에 바람넣어서 볼빵빵한 표정이 이렇게 귀여울수가....!! 물에 들어갔다 나와도 지워지지 않는 엄청난 방수 화장도 대단!!...ㅋ

그리고 여기서 조연 당심역으로 나오는 여배우분이 눈에 익숙하다..싶었더니 알고보니 보보경심에서 약희의 하녀로 나오던 분...!!이더군요. 살.... 빼셨구나...

 

 

 

 

- 무악전기(2013)

심심해서 그냥 시험삼아 보기 시작했는데요...아니!!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ㅋㅋ

미얀마..음.. 그러니까 표국 왕자 역할로 임경신씨. 여도적 역할 야사라의 추자현씨 주연드라마입니다.

개인적으로 한국배우가 나오는 중드는 왠지 모를 거부감때문에 보기가 힘든데요. 그래서 목부풍운은 벌써 2번이나 보려구 시도했지만 계속 실패..ㅠ

이 사람이 중국어를 잘 하고 있는건가, 상대배우는 연기하기 힘들지 않을까 뭐 이런 저런 생각에 집중을 못하겠더라구요;

근데 이 드라마는 그런 걸 잊어버리고 몰입해서 잘 보구 있습니다ㅎㅎ 더빙이랑 입모양이 잘 맞는 걸루 봐선 추자현씨 중국어가 되게 늘으신듯...ㅎ

 

그리고 추자현씨가 맡은 야사라 캐릭터가 너무 좋아요.  능청맞구 괴팍한데 비밀스런 배경이 있는 캐릭터라서 매력이 넘쳐요. 그리구 표국 왕자인 서난타를 데리구 노는 것두 재밌구ㅎㅎ

열심히 보구 있습니다ㅎㅎㅎㅎ

 

* 감상 후 평

재밌게 잘 봤습니다ㅎ

다만 뒤로갈수록 야사라의 비중이 줄어든다구 해야될까.. 즐거운 모습이 줄어들어서 그게 아쉽더라구요.

야사라는 이상하게 여장때보다 남장때가 더 이뻐보이는데 이유가 뭘까요; 여튼 결론은 나름의 해피엔딩.

 

 

 

- 진시황의 진용 / 고금대전 진용정 (2011)

진시황의 토용을 만드는 가마 근처에 유성을 주으러 왔던 한동아는 우연히 진시황과 마주치게 되고, 진시황은 한동아가 마음에 들어 자신의 부하 몽천방에게 한동아를 찾아오라고 명하게 됩니다.

한편 한동아는 자신의 노리개를 잃어버려 찾아다니는데, 사람들이 자신을 찾아다니자 남장을 하고 일꾼으로 몽천방과 만나게 됩니다. 후에 한동아가 여자이고, 진시황이 찾는 여인이란 걸 알게 된 몽천방은 이미 자신이 한동아를 좋아하고 있음을 깨닫는데..

 

* 감상 후 평

속는 셈 치고 보기 시작했는데, 재미있었어요. 환생에 환생을 거듭하는 이야기라 흥미로움ㅎㅎ

근데 아쉽게도 환생 할때마다 재미도는 점점 떨어졌던 것 같아요.

그냥 둘 다 전생 기억 가지구 환생해서 해피엔딩 해줬으면 좋겠는데.. 자꾸 꼬이는 느낌이라서;

 

 

 

 

 

- 미인심계(2010)

예전에 1화를 보구나서 확 땡기는 느낌이 아니라서 관뒀는데, 다시 마음잡고 보니 볼만하더군요.

근데 역시나 우정 작가 작품답게 인물들 꼬임이 장난아닌..;; 표절로 결론나서 나중에 원작판권 산 드라마인데.. 원작도 이렇게 인물관계가 꼬여있을까요..?;

 

초반에 경세황비에서 맹기우 역할이였던 엄흘관이 나와서 오~ 반갑다 하고 봤더니 순식간에 죽더군요.....우정출연이였나?;;;

여튼 열심히 보구 있습니다~ㅎ

 

* 감상 후 평

초반은 그럭저럭 볼만했는데.. 뒤로갈수록 망......ㅠ

인물관계가 너~무 꼬이고 재미도 없어서 그만두려다가.. 그래도 후반까지 유영역할의 나진이 조금씩 나오길래, 꾸역꾸역 참고선 마지막까지 봤어요.

이 드라마의 결론은 자식농사 망했다. 라는 걸루........

 

 

 

- 적인걸2:신도해왕의 비밀(2013)

드라마는 아니구 영화죠ㅎ

적인걸1을 보구선 등초라는 배우가 좋아져서 2탄도 보려다가.. 등초가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안봤는데 중드를 한편 두편 보다보니 좋아진 배우들이 이 영화에 출연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난릉왕과 궁쇄심옥의 풍소봉이라던가 보보경심과 무악전기의 임경신이라던가..ㅎ

그리고 한국배우 김범도 나오구요ㅎㅎ

 

* 감상 후 평

스토리가 1편보다 못한 느낌이더군요. 그나마 풍소봉의 액션으로 다 발라버리는 느낌; 그만큼 촬영하느라 많이 힘드셨겠죠ㅜ 기자회견때 배우들에게 촬영때 가장 힘들었던 사람을 꼽으라니 다들 풍오빠를 뽑으셨다니, 알만합니다..ㅠ

근데 그 와중에 풍오빠는 김범을 꼽으셨....ㅎ 김범이 왜 힘들었냐는 영화를 보면 압니다. 전 영화보며 당연히 대역이겠거니 했는데 알구보니 대역 아니라네요. 메이킹 영상 봤더니 힘들었을만함ㅜ

말도 잘 안통했을텐데 범이 꼽아주며 챙겨준 풍오빠.. 마음씨도 착해ㅠㅠ

 

 

 

 

- 금의위:14검의 비밀(2010)

역시나 영화. 견자단, 조미, 오존 주연.

오존을 위해서 보려하고 있습니다ㅎㅎㅎㅎㅎ

 

* 감상 후 평

오존은 주연이 아닌 조연이였습니다. 정보의 오류;

조연답게 찔끔찔끔 나오는데 나름 서비스인건지 복근이 보이는 의상... 하하;

 

개인적으로 견자단과 조미는 어울리지 않는 다고 생각해요... 특히나 이 영화에선;

차라리 영화 화피에서의 모습이 나았던 듯ㅜ

 

 

 

- 혁명사야(2012)

오기륭,곽건화, 하탁언 주연인 사극 수사물입니다.

일단 1화를 봤는데 여주인공 외모에 살짝 실망; 그리구 곽건화님의 이탈리아 해적 모습에 실망; 으로 보류중입니다.......뭔 잭스패로우도 아니구.....ㅠ

......나중에 심심할때 계속 볼 생각이예요.

 

 

 

 

- 괴협일지매(2011)

곽건화, 류시시, 마천화 주연.

이건.. 중국드라마 인가요, 대만드라마 인가요...?

1화부터 만화같은 연출이 나와서 당황했는데..;; 일단 보류중입니다.

 

 

 

 

 

- 대사당 / 여자의 일생 (2007)

임심여, 조홍비, 왕우 주연.

남주인공들이 딱히 눈에 들어오진 않는데..;; 평들이 나쁘지 않아 보려고 예정중입니다..

신파극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 감상 후 평

결혼 부터 꼬이더니.. 결국 남편은 여주인공에게 화풀이까지 하구.. 참 구질구질한 느낌이네요ㅠㅠ

게다가 왜 이렇게 드라마 전개가 느린건지. 중간에 건너뛰어서 결말만 봤어요.

결론은 집안을 지키기위한 희생한 여주인공의 일생을 그린 드라마였습니다...

 

 

 

 

- 미인여화(2014)

진시황의 진용에서 몽천방 역을 했던 두순씨가 나옵니다. 동결,두순,하성명 주연.

언뜻봐선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인데.. 신작이다보니 자막이 없어요.....

또 무자막으로 봐야하나 하구 고민중;;

 

 

 

 

- 건괵대장군(2012)

미인애환에서 청우였던 진사성, 보보경심의 13왕자였던 원홍, 강약림 주연.

흔히들 알고있는 뮬란 이야기인듯 합니다.

언뜻봤지만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문제는.... 자막이 없네요ㅜ

 

그리고 조금 이상한게.. 최신작도 아닌데 정보가 너~무 없다는 것;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도 안나와요;

보통 한국에 정식으로 안들어왔어도 배우이름으로 검색하면 출연작으로라도 드라마 이름이 나오는데.. 이건 안나옴; 무....무슨.... 문제라도...???

 

* 감상 후 평

중국사이트에서 무자막으로 봤는데,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을 것 같아요.

원홍이 맡은 캐릭터가 의외더라구요. 허당끼가 다분한;; 원홍은 멋있는 캐릭터를 연기해야 좋은데..ㅜ

그리고 진사성은 왕자 역할로 나오는데, 미인애환에서의 느낌이 많이 남아서 그런지.. 안어울리는 듯한 느낌이;

 

그리고 영화 속 조미가 연기했던 화목란은 어릴때부터 무공을 배워서 싸울 줄 알지만, 이 드라마 속 화목란은 디즈니 애니 뮬란처럼 전~혀 싸움을 모릅니다. 애니처럼 군대 들어와서 배우죠.

중국 고대 이야기 속 화목란은 군대에서 12년 버텼다던데.. 싸울 줄 모르는데 12년을 어떻게 버텼을까요. 헐헐..

 

 

 

- 호부전기(2012)

양멱과 풍소봉 주연.

중국 드라마 중 드물게도 성우 더빙이 아니라 배우들 목소리가 그대로 동시녹음된 드라마입니다.

풍오빠 원래 목소리를 영화나 인터뷰 이외에서 듣다니.. 굉장히 새로운 기분이네요;;

 

신릉군과 여희가 주인공인 것 같은데 극 전개가 굉장히 천천히 진행된다는 느낌이예요.

제가 지금 드라마 초반을 보고 있는데,

솔직히 주인공이 양멱과 풍소봉이 아니였다면 보다가 관뒀을지두ㅜㅜ

그 동안 제가 보아왔던 드라마가 MBC, SBS 느낌의 드라마였다면 이 드라마는 KBS1 느낌의 드라마? ..대충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죠...? ^^;;

 

* 감상 후 평

재미.....가 없어서 중단했어요ㅜ 전개가 너무 느림ㅠㅠ

 

 

 

 

 

- 매괴강호(2008)

우정작가 작품인데, 왕의여인이라는 드라마가 이 매괴강호 스토리를 똑같이 우려먹었다는 논란이 있다기에 한번 보려구 예정중입니다.

....왕의여인은 나름 재밌게 봤기에; 우려먹은 스토리라면 뭐 이것도 나쁘지 않겠거니...하구;

 

 

 

 

- 신홍루몽(2010)

여배우들 성상납 스캔들로 참.. 말 많던 홍루몽;;

드라마 자체는 나쁘지 않은 듯 해서 나중에 보려구 생각중이예요.

 

 

 

 

- 천녀유혼(2012)

추자현, 지수 주연.

한국배우가 출연하면 보기 싫어지는 거부감도 추자현씨 드라마 2편 정도봤더니 많이 나아졌네요ㅎㅎ

추자현씨 중국어 인터뷰 영상 몇개 찾아보다가 이 천녀유혼 인터뷰 영상을 봤는데, 주인공들이 꽤 친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케미가 괜찮겠다 싶어 보기로 맘 먹었습니다ㅋ

(알구보니 남주인공 지수씨랑 중국판 아내의 유혹에서 같이 연기했던 사이더군요. 그래서 친했던듯ㅋ)

 

여우요괴 섭소천은 흑풍의 음모로 영채신을 여우족의 원수 후손으로 생각해서 죽이려 합니다. 하지만 영채신은 그런 소천에게 반해버리고, 소천도 착한 성격의 채신을 보고 정말 자신의 원수가 맞을까 의심하게 됩니다.

 

역시나.. 요괴가 나오는 드라마이다보니 CG 덕지덕지에 유치해요ㅋ

 

* 감상 후 평

보다가 중반쯤에 중단했어요. 킬링타임용으론 괜찮은데, 계속 보다보니 질려서;; 이런 내용은 워낙 결과가 뻔하기도 하구요..;;

 

 

 

 

 

 

+ 2015년 3월 추가

 

 

 

- 아가능불회애니 / 연애의 조건(2011)

임의신, 천보린, 왕양명 주연

대만드라마인데, 꽤 유명하다고 해서 보려구 해요.

 

* 감상 후 평

아.. 제가 왜 이 드라마를 이제서야 봤을까요ㅠㅠ

보구나서 리따런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당찬 커리어우먼 청요칭과 14년친구 리따런의 친구인듯 친구아닌 친구같은, 애인인듯 애인아닌 애인같은.. 미묘 애매한 감정을 그린 드라만데, 완전 추천입니다ㅠㅠ 둔탱이 청요칭이 가끔 답답하고, 꼭 한발 물러서서 바라보는 리따런이 답답하긴 하지만.. 결론은 해피엔딩!!

오랜만에 맘에 드는 드라마였어요. 그리고... 임의신 언니 난릉왕에서에 모습만 보다가 현대극으로 보니 더더 이쁘시더군+_+

 

이 드라마 한국판 리메이크가 결정되었다죠? .... 그냥 하지말지....ㅠㅜ

 

 

 

 

- 대막요 / 풍중기연 / 성월전기 (2014)

류시시, 펑위옌, 호가 주연

늑대들과 자란 늑대소녀 신월이 사막에서 곽순, 위무기와 우연히 만나게 되고, 다시 건안성에서 재회하여 벌어지는 이야기..

 

* 감상 후 평

심심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재밌게 봤어요.

류시시가 나오는데다가 주인공 독백장면이 많아서 보보경심 느낌 나네~ 라고 생각했는데, 알구보니 보보경심 원작을 쓴 동화 작가가 쓴 소설이 원작인데다가, 감독까지 똑같은 이국립 감독!!!! 헐.....

 

알래스카 말라뮤트 개를 늑대라고 하질 않나;;;; (하다못해 시베리안 허스키를 데려놓지. 장모종인 말라뮤트를...;;) 가끔 어설픈 CG가 나오질 않나.. 좀 어이없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재밌습니다.

신월과 위무기가 투닥투닥 꽁냥꽁냥 다투는 게 재미나요ㅎㅎ 개인적으로 팽우안씨 모 사건땜에 좋아지진 않는 사람이지만, 드라마 속에서는 참 매력적인 캐릭터인 것 같아요^^;

 

참고로 한국정식 더빙판은 조금 비추입니다. 성우 캐스팅도 문제지만.. 성우 돌려막기도 너무 심해서 짜증나더라구요. 한 성우가 무려 4명의 목소리를 담당하질 않나... 몰입이 너무 힘들더군요;

 

 

 

 

- 래불급설아애니 (2010)

종한량, 이소염 주연

중국 드라마 3대 나쁜남자 시리즈 중에 하나라고 하더군요. 

다른 분의 리뷰를 봤는데 꽤 재밌어 보이길래 보려구 하구 있어욤.

 

 

* 감상 후 평

처음엔 나쁜남자 시리즈라고 들었는데.. 남주인공 착한고 상냥한데?? 라고 의아했는데..

중반쯤 지나니.. 이 XX놈 XX같은 놈.. 하며 욕을 하며 보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 역시 나쁜남자;;

 

근데 남주인공보다 악역들이 정말! 너무 악의 덩어리라서.. 이해가 안될 정도더라구요. 일단 먼저 잘못을 저질러 놓았으면서 책임 전가하는 악역들.... 때문에 여주인공에게 시련을 주는 남주인공...

 

후반쯤엔 악역들이 저질러 놓은 짓때문에 너무 답답하긴 했는데, 여튼 몰입해서 잘 보았습니다.

결말도 일..단은 해피엔딩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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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재미난 게 뭐가 있을까요......?ㅎ

 

 

 

 

 

 

 

 

 

  1. Commented by at 2014.12.20 23:41

    비밀댓글입니다

    • Commented by Dazzling. at 2015.01.02 19:00 신고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블로그에 소홀하다보니;;;
      저같은 경우는 검색으로 많이 찾아봤는데, 판도라나 엠군 사이트에서 검색해보면 중드가 꽤 나옵니다. 한글명으로 검색했을때 안나오면 중문 원제목으로 검색해야 나오는 경우도 있구요. 아예 다른 제목으로 등록된 경우도 있어서 다른 드라마 찾다가 우연히 채널내 다른 카테고리에서 발견하는 경우도 있구. 이런식으로 검색발품을 조금 파셔야합니다^^;;
      너~무 보고 싶은데 여기저기서도 구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구글에서 중문제목으로 검색해서 중국사이트나 유튜브에서 자막없이 영상만 보기도 합니다. (알아듣지도 못하구 그림동화 보는 느낌으로ㅠㅠ)

      중드동호회에 가입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제 경우엔 게으른 성격탓에 꾸준히 활동해야하는 동호회는 힘들더라구요; 게다가 요즘 저작권탓에 동호회내 자막제작자분들의 활동도 소극적이신 듯 하구요; 뒤늦게 재미난 드라마라는 소식을 듣구 다운받으려하면 판권 팔렸다구 다 삭제되어서 없구ㅠㅠ 그래서 영상 다운만을 위한다면 동호회 활동은 비추천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한국에 판권이 팔린 드라마의 경우는 해당채널 사이트에 들어가면 유료로 결제해서 볼수도 있습니다. 그 이외엔 가끔 곰티비 같은 곳에서 무료로 볼수있는 드라마도 가끔 올라오더라구요..(제가 중국판 아내의 유혹을 곰티비 무료로 봤거든요ㅎㅎ)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셨길 바라며ㅎㅎ, 중드 재미나게 보세요~~XD

  2. Commented by 홍루몽이 at 2016.10.13 14:32 신고

    홍루몽 비추... 한글자막 있는거 시작했다가 중도하차했어요. 진짜 초반에는 휘황찬란한 글귀에 넋을 잃고 봤는데 회차가 지날수록 그 변태같은 주인공 남자애랑 질투에 쩔어사는 미친 여자애때문에 도저히 못보겠더라고요. 틴드라마도 이것보단 나을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3. Commented by 괴협 일지매 at 2017.03.21 14:55 신고

    벌써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괴협일지매 추천 합니다

    나름 로맨스도 있고 코믹적 요소도 가미되어 있고

    이야기가 몇편 단위로 나누어져 있어 보기에도 큰 부담이 없습니다

    곽건화 라는 배우를 소오강호 2013에서 처음 봤는데 참 작가를
    잘못만나서 제게 큰 기억을 주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괴협일지매를 보면서 참 잘생기고 연기도 잘하고 저런 외모에 코믹도 되는구나 하면서 좋은 기억을 심어주었네요

    괴협일지매 편안하고 재미있게 볼수있는 드라마가 아닐까 합니다

    블로거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세요..~~